델타엑스-그린카, 모빌리티 AI 솔루션 개발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2020. 11. 20
델타엑스가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Green car)'와 함께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고도화된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및 모빌리티 AI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카셰어링 차량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사고의 약 90%가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이나 부주의 등 인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델타엑스와 그린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사의 독자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 카셰어링 맞춤형 ADAS 개발
카셰어링 차량 운전자의 주행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안전 운전 유도 및 사고 예방
운전자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경고하여,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 인공지능 기반 모빌리티 솔루션 고도화
양사의 기술력과 데이터를 결합하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AI 솔루션을 완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델타엑스의 컴퓨터 비전 및 머신러닝 기술력과 그린카의 방대한 카셰어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는 만큼,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안전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술을 통해 사람의 안전을 지키고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델타엑스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